강추위가 길게 이어지면서 얼어붙은 도심 폭포도 좀처럼 제 흐름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한낮에도 찬 바람이 계속되고 있고요,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영하권 추위가 지속하는 곳이 많습니다. <br /> <br />현재 서울 기온은 영하 2.7도, 체감온도는 영하 7도에 머물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주말 아침까지는 강추위를 조금 더 견뎌주셔야겠습니다. <br /> <br />맑은 날씨 속 ’건조특보’는 나날이 확대·강화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현재 서울 등 일부 수도권과 동쪽 지방을 중심으로 특보가 내려져 있는데요, 목재 등의 건조한 정도를 나타내는 실효습도가 낮은 가운데, 해안가를 따라서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. <br /> <br />산불 등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늦춰서는 안 되겠습니다. <br /> <br />자세한 지역별 오늘 낮 기온은 서울 영하 1도, 광주와 대구 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. <br /> <br />제주도는 오늘 밤까지 약한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. <br /> <br />내일 아침, 서울은 ’한파특보’ 속에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며, 오늘보다 춥겠고요. <br /> <br />강추위는 주말 낮부터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현재 영동과 영남 지방은 산불위기경보가 ’주의’에서 ’경계’로 격상됐습니다. <br /> <br />대기의 건조함이 극심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불조심 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. <br /> <br />촬영 : 김만진 <br />영상편집 : 이은경 <br />디자인 : 김도윤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원이다 (wonleeda95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8_2026012913095742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